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범죄피해 아동 후원금 5천만 원 전달, 정일문 "관심 지속"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1-26 18:1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범죄피해 아동을 돕는다.

한국투자증권은 경찰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해 범죄피해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범죄피해 아동 후원금 5천만 원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문</a> "관심 지속"
▲ 한국투자증권 로고.

한국투자증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가 급증한 지난해부터 범죄피해가정과 아동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 5천만 원은 갑작스런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긴급 생활비와 의료비,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피해아동 보호와 지원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가 힘을 합쳐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견디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후원금 전달 외에도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인 '꿈을 꾸는 아이들', 전국 어린이Dream 백일장,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