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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거의 다 하락, 유안타증권 한양증권 3%대 키움증권 2%대 내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26 16: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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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6일 유안타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3.75%(160원) 하락한 41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거의 다 하락, 유안타증권 한양증권 3%대 키움증권 2%대 내려
▲ 유안타증권 로고.

한양증권 주가는 3.19%(500원) 밀린 1만5150원에, DB금융투자 주가는 2.68%(190원) 떨어진 68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2.49%(95원) 낮아진 3715원에, 키움증권 주가는 2.37%(2500원) 빠진 10만3천 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현대차증권 주가는 2.33%(300원) 내린 1만2600원에, 교보증권 주가는 2.24%(200원) 밀린 87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증권 주가는 2.20%(22원) 낮아진 978원에, 대신증권 주가는 2.01%(400원) 떨어진 1만95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1.96%(170원) 하락한 8510원에,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1.93%(1600원) 밀린 8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증권 주가는 1.71%(800원) 빠진 4만6천 원에, NH투자증권 주가는 1.54%(200원) 낮아진 1만2800원에 장을 끝냈다.

이 밖에 미래에셋증권(-1.53%), 신영증권(-1.35%), KTB투자증권(-0.78%), 메리츠증권(-0.58%), 부국증권(-0.41%)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2.34%(130원) 오른 56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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