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정은보 금감원장 재산 64억 신고, 11월 대상 59명 중 세 번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1-26 10:5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이 재산 64억여 원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11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정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2명의 재산을 더해 모두 64억6886만4천 원을 보유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9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은보</a> 금감원장 재산 64억 신고, 11월 대상 59명 중 세 번째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재산에서 건물 비중이 가장 컸다.

정 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소유하고 있는 서울 방배동 단독주택(대지 488.40㎡, 건물 289.10㎡)을 40억6200만 원으로 신고했다.

예금은 정 원장 본인 10억2208만 원, 배우자 8억9383만 원, 장남 10만 원, 장녀 3098만 원 등 모두 19억4700만 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원장은 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59명 가운데 세 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158억9433만 원을, 이원희 한경대학교 부총장이 98억6907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