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경제적 자립 지원 희망카페 4호점 열어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1-26 09:4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이 희망카페 4호점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서울 양천구에 희망카페 4호점을 25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경제적 자립 지원 희망카페 4호점 열어
▲ 현대엔지니어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서울 양천구에 희망카페 4호점을 25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희망카페는 민간기업과 지자체 및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세 기관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든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설비와 인테리어 등을 지원하고 양천구청은 장소를 제공한다.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희망일굼터는 장애인 바리스터를 양성하고 운영관리를 지원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양천구, 희망일굼터와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동협약을 맺고 취업이 어려운 장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왔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희망카페는 장애들에게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