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25일 오후 6시 기준 2024명, 수도권 비중 74.2%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1-25 19:0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5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48명 줄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202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0시부터 오후 6시 기준 2072명보다 48명 감소했다.
 
코로나19 확진 25일 오후 6시 기준 2024명, 수도권 비중 74.2%
▲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모습. <연합뉴스>

25일과 24일 수치 모두 17개 시도 가운데 확진자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합계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942명, 경기 347명, 인천 214명 등 수도권이 1503명으로 전체의 74.2%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 확진자를 보면 경북 111명, 대구 81명, 경남 78명, 충남 66명, 강원 37명, 제주 32명, 광주 28명, 전북 27명, 충북 21명, 대전 20명, 전남 14명, 울산 3명, 세종 3명 등이다.

16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천 명 선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4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살펴보면 3034명→3205명→3120명→2827명→2699명→4115명→3938명으로 하루 평균 약 3277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약 3256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