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대체로 내려, 하나금융 2%대 떨어지고 카카오뱅크 4%대 올라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25 17:2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5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9%(950원) 하락한 4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대체로 내려, 하나금융 2%대 떨어지고 카카오뱅크 4%대 올라
▲ 하나금융지주 로고.

기관투자자는 5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1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6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06%(400원) 내린 3만73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5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0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87%(500원) 빠진 5만710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5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DGB금융지주(-1.44%), JB금융지주(-0.82%), BNK금융지주(-0.68%) 주가도 내렸다.

반면 카카오뱅크 주가는 4.95%(3200원) 상승한 6만7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카카오뱅크 주가 상승은 카카오페이 선두로 한 카카오그룹 계열사 주가 상승세에 영향을 받았다. 

카카오페이는 코스피200지수 편입, 서울시의 모바일 지역화폐 '서울사랑상품권' 운영사업자 선정 등에 힘입어 전날보다 주가가 18.31% 급등했다. 

기관투자자는 25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9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카카오 의장 정신아, 신입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