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홈쇼핑 시청자위원회 구성, 임대규 "신뢰받는 홈쇼핑채널 노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1-25 10:3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홈쇼핑 시청자위원회 구성, 임대규 "신뢰받는 홈쇼핑채널 노력"
▲ 임대규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다섯번째)이 24일 제3기 시청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시청자위원회를 구성했다.

현대홈쇼핑은 24일 ‘제3기 시청자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의 시청자위원회는 김익성 동덕여자대학교 유러피언스터디즈학과/EU비즈니스전공 교수, 김동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사무총장, 권철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심영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 하주용 인하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전범수 한양대학교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 김윤희 소비자시민모임 상담실장, 박정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박지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원종현 소비자연맹 조사기획팀장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시청자위원회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임기 동안 매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방송의 질적 향상과 관련한 의견을 현대홈쇼핑에 제시하고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역할을 맡는다.

현대홈쇼핑은 공정하게 시청자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시청자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8월 말 분야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서류 심사와 지원자 검증 등의 절차를 거쳤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사장은 “시청자위원회를 통해 더욱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청자 의견을 수렴·반영하고 시청자들의 권익보호와 방송문화 발전에 힘쓸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홈쇼핑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윤주복
현대 홈쇼핑에서 난방 전기 장판을
구입했는데 개봉후 확인 결과
전선부분이 너무 두껍지않아
선이 몸에 베기고. 코드도
2개 꽂아야 함 너무 불편한것
반품요청했는데 개봉했다고(미 사용)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참 이상합니다
물건을 개봉해야 상태을 알수
있는데 개봉했다고 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회사의 횡포라고 봅니다
위원들 확인해보세요
   (2021-11-25 2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