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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3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22명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11-24 1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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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3명으로 집계됐다.

24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6990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63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113명으로 전날(50명)보다 63명 증가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3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22명
▲ 의료진이 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7명, 훗카이도 14명, 오사카 13명, 후쿠오카현 아이치현 각각 12명, 가나가와현 9명, 사이타마현 효고현 각각 6명, 시즈오카현 3명, 치바현 오키나와현 쿄토 기후현 미야기현 각각 2명, 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토치기현 니가타현 에히메현 와카야마현 야마가타현 각각 1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2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본토 확진자 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랴오닝성에서 2명, 윈난성에서 2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상하이·광시좡족자치구에서 각각 5명, 윈난성 3명, 광둥성·쓰촨성 각각 2명, 랴오닝성에서 1명씩 나왔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4일 누적 확진자가 9만8546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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