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알비더블유 주가 장중 급등, 코스닥 상장 이틀째 주가 급반등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23 15:0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비더블유 주가가 장 중반 급등하고 있다.

걸그룹 마마무와 오마이걸의 소속사 알비더블유 주가가 상장 첫날과 달리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알비더블유 주가 장중 급등, 코스닥 상장 이틀째 주가 급반등
▲ 알비더블유 로고.

23일 오후 3시1분 기준 알비더블유 주가는 전날보다 15.02%(5850원) 뛴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상장 첫날인 22일 알비더블유는 공모가의 2배인 4만2800원에 시초가가 형성됐으나 장중 주가가 9.00% 하락하며 3만8950원에 마감했다.

알비더블유는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 대표이사와 유명 작곡가 김도훈 대표 프로듀서가 2010년 설립한 K-POP 한류 콘텐츠 제작기업이다.

알비더블유는 앞서 5일과 8일 이틀 동안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719.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8700~2만1400원) 최상단인 2만1400원으로 결정했다.

11~12일에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는 청약 경쟁률은 3707대1을 나타내며 청약증거금으로 12조4243억 원을 모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