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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더블유 주가 장중 급등, 코스닥 상장 이틀째 주가 급반등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23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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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더블유 주가가 장 중반 급등하고 있다.

걸그룹 마마무와 오마이걸의 소속사 알비더블유 주가가 상장 첫날과 달리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알비더블유 주가 장중 급등, 코스닥 상장 이틀째 주가 급반등
▲ 알비더블유 로고.

23일 오후 3시1분 기준 알비더블유 주가는 전날보다 15.02%(5850원) 뛴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상장 첫날인 22일 알비더블유는 공모가의 2배인 4만2800원에 시초가가 형성됐으나 장중 주가가 9.00% 하락하며 3만8950원에 마감했다.

알비더블유는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 김진우 대표이사와 유명 작곡가 김도훈 대표 프로듀서가 2010년 설립한 K-POP 한류 콘텐츠 제작기업이다.

알비더블유는 앞서 5일과 8일 이틀 동안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719.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8700~2만1400원) 최상단인 2만1400원으로 결정했다.

11~12일에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는 청약 경쟁률은 3707대1을 나타내며 청약증거금으로 12조4243억 원을 모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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