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신정4구역 재정비계획 가결, 신정네거리역 인근 1660세대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1-11-23 11:5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신정4구역 재정비계획 가결, 신정네거리역 인근 1660세대
▲ 양천구 신정동 신정4구역 위치도. <서울시>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200번지 일대에 1660세대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제11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신정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계획 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정4구역은 지하철2호선 신정네거리역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동쪽은 낮고 서쪽은 높은 경사지형을 고려해 지형순응형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을 통해 용적률 249.98%로 모두 1660세대(임대주택 40세대 포함)가 지어진다.

건축물 층수는 최고 23층 이하에서 다양하게 구성되고 동쪽 생활가로변에는 저층연도형 상가가 배치된다.

또한 신정4구역 동쪽(신정2-1구역 래미안목동아파트)과 서쪽(신남중학교 남쪽)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와 통경축(조망확보공간)을 배치해 개방성과 인근 주민의 보행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신정 재정비촉진지구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신정4구역의 촉진계획이 결정됨으로써 이미 준공된 구역 양쪽의 주거단지와 조화를 이루며 도시환경 개선은 물론 주택공급 확대 및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