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대우조선해양, 해양세미나에서 첨단함정 보안기술 발전방안 공유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1-22 10:43: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이 한국 해군의 차세대 함정에 적용할 함정 사이버보안기술 발전방안을 국내기업들과 공유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한국 해군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1 해양 사이버보안 세미나’를 후원하고 첨단함정의 사이버 보안기술 강화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해양세미나에서 첨단함정 보안기술 발전방안 공유
▲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이번 세미나에는 사이버보안 강소기업인 디에스랩컴퍼니, 한국선급(KR), 에스원, HMM오션서비스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함정 무기체계 사이버방호 발전방안 △사이버 생존성 향상을 위한 함정설계 기술 방향 제언 △선박통합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 기술방향 제언 등 해양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유수준 대우조선해양 특수선 사업본부장 전무는 “미래 전장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함정을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다”며 “한국형 경항공모함(CVS), 차세대구축함(KDDX)와 같은 첨단함정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보안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