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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2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17명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1-11-21 1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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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2명으로 집계됐다.

21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6689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359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112명으로 전날(159명)보다 47명 감소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12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17명
▲ 의료진이 4일 중국 중부 후난성의 융저우에서 한 어린이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후쿠오카현 18명, 오사카부 17명, 도쿄도 16명, 훗카이도 12명, 가나가와현 8명, 오카야마현·아이치현 각각 5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7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본토 확진자 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랴오닝성 3명, 윈난성 1명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3명으로 상하이시·광둥성 각각 3명, 장쑤성·윈난성 각각 2명, 베이징시·톈진시·광시좡족자치구에서 각각 1명이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1일 누적 확진자가 9만8467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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