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 박윤기 "사회와 함께 성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1-19 18:0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의지를 보였다.
박 대표는 롯데칠성음료가 19일 공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인사말에서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ESG경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기업에게 위기극복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며 “롯데칠성음료는 ESG경영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여 우리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올바른 미래세대를 육성하는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롯데칠성음료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낸 것은 2013년 9월 이후 8년 만이다. 창사 이후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이기도 하다.
박 대표는 롯데칠성음료 ESG경영을 위해 △탄소중립 달성 추진과 플라스틱 순환 경제 구축 △고객과 임직원, 이해관계자의 가치 높이기 위한 상생프로그램 도입 △컴플라이언스 준수 및 투명한 기업정보 공개로 신뢰받는 경영 실현 등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롯데칠성음료 노사는 8월 공동으로 ESG경영을 선언했다”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ESG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고 친환경·사회적 책임·윤리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누구나 인정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대한민국 대표 ESG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롯데칠성음료의 2018년 1월1일부터 2020년 12월31일까지의 활동내용이 담겼다. 이해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라고 판단되는 2021년 활동성과도 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희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첫 임기에 '종합금융그룹' 틀 완성, 앞으로 3년은 '내실 다지기'
우리금융 '손태승 그림자' 제거 성공할까, 임종룡 '내부통제 부실' 꼬리표 떼기 여전한 숙제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금융소비자 보호' 전문성 구멍, 임종룡 2기 체제 선결과제로 부상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2
트럼프 페르미아메리카에 정책지원 집중, 한국 '원전 르네상스' 역할 커지나
3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4
중국 CXMT 6조 원 조달로 저가 D램 양산 태세, 삼성·SK하이닉스 초호황기 영향 ..
5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Who Is?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끌고 연임,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건강상 이유로 경영 일선서 물러나, 신뢰회복과 사법리스크 벗기 안간힘 [2025년]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
미국 모회사 법무총괄 '김범석의 복심', 고객정보유출 사태 해소하려다 반감만 키워 [2026년]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동아에스티 JP모건에서 신약 기술수출 기회 엿본다, 정재훈 가시적 성과 절실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