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발상지인 경남 산청에 새마을금고역사관 열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1-18 17:2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 발상지인 경남 산청에 새마을금고역사관 열어
▲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산청군은 18일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에서 'MG새마을금고역사관' 개관식을 열었다. <산청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역사관을 건립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산청군은 18일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에서 'MG새마을금고역사관'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이재근 산청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10억 원을 들여 연면적 1천996㎡, 지상 3층 규모의 역사관을 건설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역사관에서 상설 전시관과 교육관 운영, 산청동의보감촌과 연계한 연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는 1963년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하둔리, 창녕군 성산면 월곡리, 의령군 의령면 정암리, 의령면 외시리, 남해군 마산리에서 각각 설립된 다섯 개의 협동조합으로부터 시작됐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새마을금고가 걸어온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역사관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방항노화의 고장,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이 새마을금고역사관과 함께 전국 최고의 힐링 연수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