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국내 고용인원 역대 최대, 3분기 기준 11만4천 명 넘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1-15 21:0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국내 고용인원이 역대 최대치를 보였다.

15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3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국내 직원 수는 3분기 기준 11만4373명이다. 2020년 3분기보다 5375명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 국내 고용인원 역대 최대, 3분기 기준 11만4천 명 넘어
▲ 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의 연구개발 투자금액은 1~3분기에 16조1857억 원을 보였다. 역대 1~3분기 기준으로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시설투자로 3분기까지 33조5천억 원을 썼다. 부문별로는 반도체 30조 원, 디스플레이 2조1천억 원 수준이다.

3분기 기준 삼성전자의 5대 주요 매출처로는 애플과 베스트바이, 도이치텔레콤, 버라이즌, 슈프림일렉트로닉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5대 매출처의 합산 매출비중은 삼성전자 전체 매출의 약 15% 수준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NH투자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 14.4조 반영"
한화오션 7383억 LNG운반선 2척 계약, 1월에만 1조3천억 수주
대신증권 "넷마블 목표주가 하향, 신작 기대감 낮고 출시 지연 가능성도"
유진투자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올해 영업이익률 60% 돌파 전망"
하나증권 "시장 개화 기대감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부각, 카카오페이 더즌 다날 주목"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넘어 점포 개발로 사업 영역 확장"
키움증권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경쟁 강도 낮아, 승자의 저주 없을 것"
앤트로픽 CEO 엔비디아 AI 반도체 중국 수출에 경고, "북한에 핵무기 파는 셈"
신한투자 "한미약품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추정, 올해 연구개발 성과 주목"
비트코인 1억3176만 원대 하락, 미국 '그린란드' 관세 기류에 투심 위축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