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벤처투자 대표 강성빈 연임 결정, 임기 2022년까지 연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1-12 18:34: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성빈 NH벤처투자 대표이사가 연임해 임기가 2022년까지 연장된다.

NH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열어 강성빈 NH벤처투자 대표이사의 연임을 추천했다고 12일 밝혔다.
 
NH벤처투자 대표 강성빈 연임 결정, 임기 2022년까지 연장
▲ 강성빈 NH벤처투자 대표이사.

연임 임기는 2021년 11월25일부터 2022년 말까지다.

강 대표는 1970년 5월21일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동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장기신용은행을 시작으로 삼성증권,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이에스인베스터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상무(CIO)를 지냈다.

2019년 NH벤처투자 대표이사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