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 10일 오후 6시 기준 1553명, 최종 2천 명대 예상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11-10 19:1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1553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10일 오후 6시 기준 1553명, 최종 2천 명대 예상
▲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

9일 같은 시각 집계된 1837명보다 284명 적다. 일주일 전인 3일 1692명과 비교하면 139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모두 67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와 인천에서는 각각 395명, 170명이 새로 확진됐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1240명으로 전체의 79.8%를 보였다.

비수도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13명(20.2%) 나왔다.

경남 62명, 충남 46명, 대구 40명, 경북 33명, 대전 26명, 충북 25명, 전북 23명, 강원 22명, 제주 14명, 광주 12명, 전남 9명, 울산 1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0일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 2천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기준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는 2425명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