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가상사무실서비스 개발 위해 유니티코리아와 업무협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1-10 13:5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가상사무실서비스를 개발한다.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사옥에서 유니티코리아와 메타버스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 가상사무실서비스 개발 위해 유니티코리아와 업무협약
▲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유니티코리아와 함께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상민 LG유플러스 기술부문장 부사장(오른쪽)과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 LG유플러스 >

유니티코리아가 보유한 플랫폼을 활용해 메타버스 기반 가상사무실서비스를 개발하고 2022년 중 출시하는 내용이다.

가상사무실서비스는 근무자가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를 통해 실제 사무실처럼 동료들과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다.

유니티코리아는 모바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메타버스 등에서 활용되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플랫폼인 유니티를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실시간 렌더링(3차원 이미지) 엔진을 기반으로 3차원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유니티코리아와 가상오피스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메타버스 기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민 LG유플러스 기술부문장 부사장은 "메타버스의 핵심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와 협업을 통해 가상오피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역의 메타버스 기반 서비스를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청와대 출신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중앙정부와 지역행정 연결"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 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CU 앱 연동 '러닝 멤버스' 도입, 러닝 기록과 혜택 연계
현대그린푸드 그린팅몰 '집관족' 공략, 가정간편식 최대 10% 할인
산은∙수은∙석유공사, 이란 전쟁 여파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 논의
경제부총리 구윤철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GS샵, 신선 과일 대안으로 '냉동·착즙 주스' 집중 공략
롯데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340여개 파트너사와 상생 화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