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코프라 BGF 주가 초반 급등, BGF가 코프라 최대주주에 올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1-05 11:1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프라와 BGF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BGF가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조기업 코프라의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에 오른다.
 
코프라 BGF 주가 초반 급등, BGF가 코프라 최대주주에 올라
▲ BGF 로고.

5일 오전 10시5분 기준 코프라 주가는 전날보다 29.49%(2710원)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BGF주가는 10.00%(580원) 높아진 6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BGF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코프라 주식 1096만9174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코프라는 고기능성 폴리머소재 제조 및 판매업체다. 자동차, 전기전자,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고기능성 엔지니어링플라스틱소재를 생산한다.

BGF는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코프라 지분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취득금액은 1809억 원가량으로 BGF의 자기자본 11.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 취득 예정일은 12월22일이며 지분 취득이 마무리되면 BGF는 코프라 지분 44.34%를 소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