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다 내려, 카카오뱅크 7%대 KB금융 하나금융 2%대 하락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1-03 17:31: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3일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날보다 7.33%(4700원) 떨어진 5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은행주 다 내려, 카카오뱅크 7%대 KB금융 하나금융 2%대 하락
▲ 카카오뱅크 로고.

외국인투자자는 878억 원, 기관투자자는 19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08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2.81%(1600원) 밀린 5만5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4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9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2.43%(1100원) 빠진 4만4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4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2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12%(150원) 하락한 1만3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47억 원, 개인투자자는 3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8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92%(350원) 내린 3만7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1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2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DGB금융지주(-3.83%), JB금융지주(-2.81%), BNK금융지주(-1.37%) 등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로스앤젤레스 화재 악영향 생각보다 커, 각종 유해 화학물질 현장서 검출
세계 메모리 업체 수요 폭등에도 생산 확대에 신중 전망, "과거 단가 급락 사례  염두"
키움증권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기대 이상 전망, 전장 수익성 고무적"
신한투자 "은행주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최선호주는 KB금융"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 에탄올 연료 사용 확대 검토, 탈탄소화 가속 조치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통상본부장 여한구 방미, "온플법 미국에 의도 설명할것" "쿠팡 통상·외교와 별도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