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해외 우수인재 채용 위해 5일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 열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11-03 12:0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해외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

현대차는 5일 해외 우수인재 발굴을 위한 ‘2021 해외 석박사 채용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 해외 우수인재 채용 위해 5일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 열어
▲ 현대차가 해외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온라인 라이브 설명회를 연다.

현대차는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해외 석박사급 인재를 상시 채용하고 있다.

현대차는 설명회에서 지원자들에게 상시채용으로 바뀐 채용방식을 알리는 동시에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기업을 향하고 있는 현대차의 비전, 기업문화, 각 분야별 담당업무 등을 설명한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처음으로 온라인 라이브 방식으로 열리며 한국시간 기준 5일 오전 8시(미국 서부 기준 4일 오후 4시, 미국 동부 기준 4일 오후 7시) 시작해 1시간가량 진행된다.

해외 우수인재 상시채용 모집대상은 해외 대학 이공계 석박사학위 취득 및 취득 예정자 혹은 그에 준하는 경력 보유자 중 해외에 거주 중인 자로 각 분야별 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매월 지원서를 제출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온라인 인성검사 △온라인 면접 △신체검사를 진행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 1회 진행하던 해외 석박사 채용을 지난해부터 상시체계로 전환하면서 우수인재를 신속히 발굴해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인재들이 지원해 현대차와 함께 꿈을 실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