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재용 홍라희 함께 합천 해인사 방문, 이건희 1주기 기린 듯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해인사를 방문했다.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날 경남 합천군 해인사를 방문한 한 관광객이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이런 사실이 알려졌다.
 
이재용 홍라희 함께 합천 해인사 방문, 이건희 1주기 기린 듯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1주기가 10월25일이었고, 11월1일은 이 회장이 설립한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일이었다.

이 때문에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이 회장의 1주기를 기리기 위해 해인사를 찾은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12월에는 해인사에서 이 회장의 49재 봉행식이 열리기도 했다.

해인사가 연합뉴스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 부회장과 홍 전 관장은 손을 잡고 해인사 계단을 오른 뒤 참배를 하고 나온 듯한 모습이 담겨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국내 '9호 사업자' 인가 받아
우리금융 포항 산단에 6천억 자금 공급, "그룹 역량 모아 AI 인프라 구축 지원"
삼성증권 1천억 규모 첫 발행어음 이틀 만에 완판, "차별적 금융 상품 확대"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쌓는다,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이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주가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 제동 걸어,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