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1일부터 직장인 대출 우대금리 축소, 대출총량 관리 일환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1-01 20:2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은행이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줄이는 방식으로 사실상 대출금리를 높인다.

1일 NH농협은행은 이날부터 주력 신용대출 상품인 'NH직장인대출V' '올원직장인대출' '올원마이너스대출'의 우대금리를 축소한다고 공지했다.
 
NH농협은행 1일부터 직장인 대출 우대금리 축소, 대출총량 관리 일환
▲ NH농협은행 로고.

NH직장인대출V의 총 우대금리 한도는 기존 0.5%에서 0.2%로 0.3%포인트 줄었다.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올원직장인대출과 올원마이너스대출 우대금리 한도도 기존 0.4%에서 0.2%로 0.2%포인트 축소됐다.

이런 조치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의 하나로 시행됐다. 

NH농협은행은 1일부터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1억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축소하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도 최대 5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줄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