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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미포조선 상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하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1-01 15: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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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0월29일보다 4.23%(3200원) 오른 7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미포조선 상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하락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46%(1500원) 상승한 10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 주가는 1.28%(1500원) 더해진 11만8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13%(250원) 오른 2만23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75%(300원) 높아진 4만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3.81%(400원) 빠진 1만1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83%(650원) 밀린 2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63%(400원) 낮아진 6만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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