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도시재생 모태펀드 3호 운용사에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선정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10-31 17:0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활동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등에 투자하는 ‘도시재생 모태펀드’ 3호를 운용한다.

국토교통부는 31일 ‘도시재생 모태펀드’ 3호 운용사로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모태펀드 3호 운용사에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선정
▲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로고.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2022년 상반기까지 주택도시기금 100억 원에 민간출자금 25억 원을 합해 모두 125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앞으로 3∼4년 동안 도시재생기업에 투자한다.

쇠퇴한 구도심에 다양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업거점 조성 등 도시활력을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청년기업 등이 주요 투자대상이다.

도시재생 모태펀드는 공공과 민간이 공동출자하는 구조다.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출자금을 합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모두 625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도시재생 모태펀드 1호와 2호는 2020년 6월과 올해 5월에 각각 25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