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교육부, 유치원과 초중고교 전면등교 11월22일부터 실시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10-29 20:1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월22일 전국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전면등교가 실시된다.

대학교는 11월1일부터 단계적 대면활동을 본격화한다.
 
교육부, 유치원과 초중고교 전면등교 11월22일부터 실시
▲ 교육부 로고.

교육부는 교육분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29일 발표했다.

추진방안에 따라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는 11월1일부터 21일까지 방역취약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방역인력을 확대한다. 

학사운영계획도 이 시기에 수립된다.

22일 이후에는 방역조치를 기반으로 전면등교가 시작된다.

겨울방학 때는 교육결손 해소 지원에 힘쓰고 2022년 1학기부터는 전면 등교를 원칙으로 교육활동 전반 정상화에 돌입한다.

교육부는 대학교를 대상으로도 단계적, 점진적 일상회복을 추진한다.

11월1일부터 현재 대면수업 활성화 기조를 유지한다.

세부적으로는 소규모 수업 및 실험‧실습‧실기 수업은 대면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그 외의 수업도 철저한 방역 관리 아래 가급적 대면으로 운영한다.

10월1일 기준 전체 강좌 중 대면 수업 비중은 25.2%로 확대 추세에 있다.

겨울 계절학기에는 대면수업 전환 시범운영과 완화된 강의실 방역관리 기준을 적용한다.

2022년 1학기는 학사운영 정상화, 대면수업 운영원칙 본격 시행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는 "이번 방안은 국가적 차원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교육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했다"며 "안전한 방역환경 아래에 유‧초‧중등 및 대학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