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분기보다 매출은 39.4%, 영업이익은 10.8%, 순이익은 28.2% 각각 증가했다.
| ▲ 하츠 로고. |
하츠는 2021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17억4500만 원, 영업이익 18억1300만 원, 순이익 11억2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9.3%, 영업이익은 52.5%, 순이익은 54.5% 각각 줄었다.
파워로직스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526억2700만 원, 영업이익 7억7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순이익은 결산이 완료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한다고 파워로직스는 설명했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51.9% 각각 감소했다.
SBI핀테크솔루션즈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50억8700만 원, 영업이익 11억4500만 원, 순손실 2억77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5% 영업이익은 79.0% 각각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