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은 2030년 6월30일까지다.
| ▲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가스운반선(VLGC)의 시운전 모습. <HD현대> |
계약 규모는 4억6700만 달러(약 6258억 원) 수준이다.
금융감독원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중공업은 이번 계약 전까지 상선 수주액 133억76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수주를 더하면 회사의 상선 수주액은 138억4300만 달러로 늘어난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연간 상선 수주목표액 114억7천만 달러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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