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한화오션 지분 7.24%(보통주 2216만9660주)를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 ▲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지분을 전량 유동화해 1조3834억 원을 조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
한화시스템은 한화오션 지분 유동화로 확보한 자금을 위성과 국방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한화시스템은 지난 3월에도 한화오션 지분 4.33%를 PRS 방식으로 유동화했다. 당시에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넘겼다. 김민정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