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7일 0시부터 4주간 적용될 11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10차 가격으로 동결한다"고 16일 발표했다.
| ▲ 17일 0시부터 적용될 11차 석유 최고가격이 또 동결됐다. 주유소 유가 피시 모습. <연합뉴스> |
11차 최고가격은 7∼10차와 같이 리터당 휘발유 1784 원, 경유 1773 원, 등유 1380 원으로 유지된다.
지난 6월 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당시 7차 최고가격을 리터당 150원씩 인하한 이후 같은 가격이 유지되는 모습이다.
산업부는 "서민 물가 부담과 석유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고가격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