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사조대림 자회사 사조에프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기업가치 극대화"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10-28 18:3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사조대림이 사조그룹사의 식자재유통계열사를 흡수합병한다.

종합식품기업인 사조대림은 사조그룹의 식자재유통계열사인 사조에프에스를 흡수합병한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조대림 자회사 사조에프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기업가치 극대화"
▲ 사조대림 로고.

사조에프에스는 사조대림의 완전자회사이다. 사조대림이 사조에프에스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합병회사인 사조에프에스는 합병 절차가 끝나면 소멸된다.

합병기일은 2022년 1월1일이다.

사조대림은 "완전 모자회사 사이의 합병을 통해 경영 합리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 비용 절감 등으로 기업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합병을 승인하는 이사회 결의는 11월30일에 이뤄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분리과세·감액배당까지 배당에 적극적"
하나증권 "증시 위축에 경기 방어주 부각, SK텔레콤 KT&G CJ제일제당 주목"
SK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상향, 올해 미국에서 신규제품 매출 본격화"
KB증권 "KT&G 목표주가 상향, 해외 생산 확대 통한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900~5400 예상, 변동성 확대에도 상승 추세 유지"
비트코인 9386만 원대 하락, 매도 가속화에 2022년 이후 가장 큰 낙폭
국제유가 하락, 미국과 이란 핵협상 진행 장소 결정하면서 긴장감 완화
지난해 경상수지 반도체 훈풍에 1230억5천만 달러 흑자, '사상 최대'
[데스크리포트 2월] 코스피 5000시대, 좀처럼 들뜨지 않는 여의도를 바라보며
[데스크리포트 2월] 반복되는 KT 거버넌스 위기의 원죄는 정권, 완전 민영화가 답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