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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다 내려, 한화투자증권 8% 한양증권 SK증권 3%대 빠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1-10-28 1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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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가가 모두 하락했다.

28일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8.89%(520원) 급락한 5330원에 장을 마감했다.
 
▲ 한화투자증권 로고.

한양증권 주가는 3.54%(650원) 빠진 1만7700원에, SK증권 주가는 3.08%(31원) 하락한 874원에 거래를 끝냈다.

메리츠증권 주가는 4740원으로 2.37%(115원) 내렸고 삼성증권 주가는 4만7750원으로 2.15%(1050원) 빠져 장을 마쳤다.

DB금융투자 주가는 2.06%(150원) 밀린 713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1.92%(250원) 내린 1만2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키움증권 주가는 10만7500원에 장을 마감해 1.83%(2천 원) 떨어졌고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8만6700원에 거래를 마쳐 1.48%(1300원) 하락했다.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1.47%(130원) 빠진 8730원에,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1.29%(50원) 밀린 3840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NH투자증권 주가는 1.13%(150원) 내린 1만3100원에, KTB투자증권 주가는 1.07%(70원) 낮아진 6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 외에 부국증권(-0.80%), 이베스트투자증권(-0.76%), 대신증권(-0.71%), 교보증권(-0.68%), 신영증권(-0.47%), 유안타증권(-0.33%) 등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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