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파킹통장 기본금리 0.3%포인트 인상, 연 0.8% 금리 제공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0-28 11:55: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제공하는 파킹통장 기본금리가 인상된다.

케이뱅크는 11월1일부터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기본금리를 0.5%에서 연 0.8%로 0.3%포인트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케이뱅크 파킹통장 기본금리 0.3%포인트 인상, 연 0.8% 금리 제공
▲ 케이뱅크 로고.

플러스박스는 은행권 최고한도인 3억 원가지 맡길 수 있으며 하루만 맡겨도 조건 없이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에 더해 목적에 따라 최대 10개까지 통장 쪼개기가 가능하고 연결 입출금 통장에서 다양한 플러스박스로 자동이체도 가능하다.

매주 같은 요일 또는 매월 같은 날짜에 정해진 금액을 이체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투자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와 안정적 자금관리 원하는 4050세대에 인기가 많은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정의선 2025년 현대차에서 보수 90억 수령, 호세 무뇨스는 97억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품는다, '지방은행 수준 체급' 활용 사업 확장 청사진
정용진 이마트서 작년 보수 58.5억 받아, 한채양 15억 임영록 16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