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11월1일부터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기본금리를 0.5%에서 연 0.8%로 0.3%포인트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 ▲ 케이뱅크 로고. |
플러스박스는 은행권 최고한도인 3억 원가지 맡길 수 있으며 하루만 맡겨도 조건 없이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에 더해 목적에 따라 최대 10개까지 통장 쪼개기가 가능하고 연결 입출금 통장에서 다양한 플러스박스로 자동이체도 가능하다.
매주 같은 요일 또는 매월 같은 날짜에 정해진 금액을 이체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투자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와 안정적 자금관리 원하는 4050세대에 인기가 많은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