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장녀 박주형 금호석유화학 상무가 자사주를 사들였다.
금호석유화학은 박 상무가 3월28일부터 4월1일까지 5차례에 걸쳐 금호석유화학 주식 1만21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1일 밝혔다.
![]() |
||
| ▲ 박주형 금호석유화학 상무. | ||
박 상무는 금호석유화학 주식 1만6942주를 골든브릿지투자증권에 담보로 제공하고 5억 원을 차입해 주식 매수자금을 마련했다.
박 상무가 보유한 주식은 20만6099주에서 21만6309주로 늘어났다. 박 상무의 금호석유화학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으로 기존 0.68%에서 0.71%로 소폭 올랐다.
박 상무는 2012년 12월부터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계속 매입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