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이 2년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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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매년 발표하는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차증권 ESG평가 증권사 최고등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병철</a> "ESG 반영 노력"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2/20201203165748_568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현대차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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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ESG 평가 통합 A등급은 증권사 중 최고등급이며 2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증권사는 현대차증권이 유일하다"며 "지속가능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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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사회적 책임 투자와 경영을 포괄하는 개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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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얼마나 친환경적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지, 지배구조에서 의사결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담보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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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2003년부터 매년 국내 상장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오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유도하고 자본시장 참여자들이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인지할 수 있는 비재무적 지표로 투자 의사결정에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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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차증권은 근로자, 소비자보호활동 및 지역사회 환원 등 을 평가하는 S(사회)분야에서 최상위등급 ‘A+’등급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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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지배구조)분야에서는 ‘A’ 등급을 획득했으며 E(환경)분야에서는 ‘B+’를 받아 지난해와 비교해 한 단계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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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병철</a>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ESG 채권 주관 및 인수, 그리고 수소경제 인프라 금융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ESG 투자 관련 리서치 기능 강화를 통해 지난 9월에는 ESG 리서치 통합보고서도 발간하는 등 ESG가 사업 전 영역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