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지니너스 수요예측 경쟁률 66대1, 공모가 희망범위 하단보다 낮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0-26 18:1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밀의료 유전체 진단기업 지니너스 공모가격이 희망범위 하단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지니너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2만4700원~3만2200원) 하단보다 낮은 2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니너스 수요예측 경쟁률 66대1, 공모가 희망범위 하단보다 낮아
▲ 지니너스 로고.

수요예측 결과 국내외 기관투자자 440곳이 참여해 경쟁률은 66대1을 보였다. 확정공모가를 기반으로 계산한 총 공모금액은 400억 원이며 상장 뒤 시가총액은 2174억 원이다.

지니너스는 이번 공모자금을 암 유전체 진단기술과 단일세포 분석기술 등 연구개발분야에 투자하고 인력확충에도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지니너스는 27일과 28일 일반청약을 진행한 뒤 11월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