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홈쇼핑 '광클절' 주문 200만 건 넘어서, 패션 뷰티상품 판매 늘어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0-26 13:3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홈쇼핑이 올해 '광클절'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쳤다.

롯데홈쇼핑은 10월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광클절 행사기간 누적 주문건수가 200만 건을 넘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광클절' 주문 200만 건 넘어서, 패션 뷰티상품 판매 늘어
▲ 롯데홈쇼핑 로고.

품목별로는 패션과 뷰티, 해외여행 관련 상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10월 기온이 5도 가량 떨어지는 한파가 몰아칠 것을 예측해 겨울의류를 집중편성한 결과 관련 주문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이밖에 레깅스, 요가복 등 애슬레저 주문액도 80%가량 증가했다.

뷰티분야 주문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증가했다.

해외여행상품도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조치(단계적 일상회복)와 동남아국가들의 여행 개방에 따라 판매액이 확대됐다.
 
이밖에 귀금속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100% 이상 늘었고 명품 액세서리 매출도 유의미하게 늘었다고 롯데홈쇼핑은 설명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편성해 초반부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소비 트렌드 분석, 차별화된 쇼핑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