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인도네시아 방문, 대통령과 현대차 전기차사업 협력 논의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10-24 15:5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현대차 전기차사업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정 회장은 24일 미국 출장을 마친 뒤 전용기를 타고 인도네시아에 도착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인도네시아 방문, 대통령과 현대차 전기차사업 협력 논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25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JI엑스포에 참석하기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JI엑스포는 인도네시아의 전기차산업 발전계획을 발표하는 행사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등 정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다.

정 회장은 위도도 대통령과 만나 현대차 전기차사업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배터리공장 건설과 관련한 인도네시아정부의 지원방안 등이 거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내년 1월부터 인도네시아 자동차 생산공장을 완공한 뒤 전기차 등 양산을 시작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중앙그룹 홍정도 계열사 회생 신청 관련 사과, "빠른 정상화 위해 모든 ..
미국-이란 종전에 산업계 반색, 가전·자동차·철강·항공 물류비·유가 하락에 수익성 청신호
미국 수출통제 반도체에서 AI서비스로 확대, 전문가들 "'소버린 AI' 국가 필수 전략..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신청으로 부실체력 드러나, CGV·롯데시네마와 '버티는 힘' 갈렸다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은 6247억 아니라 4236억, ..
[현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 기업 직원 AI 도입 열기 높지만 조직·리더십 충분치..
한국 기업 임원 82% "전기화는 생존에 필수", 정부 개입과 전력망 확충 촉구
국내 환경단체들 "당진 LNG터미널 겨울에도 절반 이상 비어, 확장 백지화해야"
신동빈 롯데그룹 대표 수시인사 '예측불허', 성과주의 기대 못 미친 계열사 대표들 촉각
한국 북극항로 개발에 역할 확대 필요성 부각, 조선과 AI 해빙시스템 인프라 기여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