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수요예측 몰려 공모가 9만 원 최상단 확정, 청약 25~26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22 19:4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페이가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상단에서 확정했다.

카카오페이는 22일 증권신고서를 통해 공모가가 9만 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 수요예측 몰려 공모가 9만 원 최상단 확정, 청약 25~26일
▲ 카카오페이 로고.

카카오페이가 제시한 희망 공모가 6만 원~9만 원의 최상단에 해당한다.

20~21일 진행한 기관투자자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와 해외 기관투자자 1545곳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1714대1로 나타났다.

높은 경쟁률을 보인 데 따라 카카오페이는 희망범위 최상단에서 공모가를 정했다.

이에 따른 공모금액은 1조5300억 원이며 상장 뒤 시가총액은 11조7천억 원에 이른다.

카카오페이는 25~26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하고 11월3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한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은 인수단으로 참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폴크스바겐 생산능력 100만 대 더 줄여 900만 대로, 현대차그룹에 판매 2위 자리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림그룹 뽑혀, 대금 3천억 추산
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전원재판부 회부, 헌재 정식 심판 받는다
한국은행 "은행 2분기 가계대출 문턱 높일 것, 주담대 취급기준 더욱 강화"
[오늘의 주목주] '벤츠와 배터리 협력' 삼성SDI 19%대 올라, 코스피 6380선 ..
현대엔지니어링 이란 전쟁 뒤 재건 수요 겨냥, 주우정 에너지사업 역량 기반 든든
대우건설, 의왕·원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ETF로 수급 힘 실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 코스피 7천 이끄나
부산시장 박형준 '한동훈과 연대' 여지 둬, 서울 이어 부산도 지도부 거리 두나
AI 해킹 우려에 보안주 급등, 증권가는 실적 보여주는 지니언스·라온시큐어·슈프리마 '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