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혼조, 네오위즈 액션스퀘어 뛰고 더블유게임즈 선데이토즈 내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10-22 16:43: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엇갈렸다.

22일 네오위즈 주가는 전날보다 9.13%(2200원) 뛴 2만6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혼조, 네오위즈 액션스퀘어 뛰고 더블유게임즈 선데이토즈 내려
▲ 네오위즈 로고.

네오위즈는 이날 새 모바일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9.06%(530원) 급등한 638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4.7%(3400원) 오른 7만5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7일 삼국블레이드:재전의 글로벌 출시 이후 대체로 오르고 있다.

넵튠 주가는 4.63%(950원) 상승한 2만145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4.34%(270원) 오른 6490원에 장을 닫았다.

SNK 주가는 4.03%(750원) 오른 1만935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3.8%(75원) 상승한 20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미투온 주가는 3.53%9200원) 상승한 5870원에,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3.35%(750원) 오른 2만3150원에 장을 마쳤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3.29%(350원) 오른 1만1천 원에, 넷마블 주가는 2.38%(3천 원) 상승한 12만9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2.38%(130원) 상승한 559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2.21%(250원) 오른 1만1550원에 장을 닫았다.

엠게임 주가는 1.46%(140원) 오른 975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1.45%(9천 원) 더해진 62만8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NHN 주가는 1.36%(1천 원) 상승한 7만460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0.99%(150원) 높아진 1만5250원에 장을 마쳤다.

썸에이지 주가는 0.79%(20원) 오른 2560원에, 컴투스 주가는 0.49%(600원) 12만4천 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4%(5원) 높아진 1495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9.26%(6800원) 떨어진 6만6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이날 가상자산거래소 인수설이 나온 뒤 뛰었다가 더블유게임즈에서 검토한 내용이 없다고 밝히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4.12%(1천 원) 내린 2만3250원에, 베스파 주가는 3.9%(450원) 빠진 1만1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위메이드 주가는 3.47%(4900원) 밀린 13만6500원에, 골프존 주가는 2.98%(4300원) 떨어진 13만9900원에 장을 닫았다.

조이시티 주가는 2.89%(350원) 하락한 1만1750원에, 게임빌 주가는 2.15%(1600원) 빠진 7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크래프톤 주가는 1.01%(5천 원) 내린 48만8천 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8%(20원) 밀린 247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0.47%(500원) 빠진 10만7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42%(500원) 떨어진 11만890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37%(50원) 하락한 1만3500원에, 웹젠 주가는 0.18%(50원) 낮아진 2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베노홀딩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579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