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150개 거래기업 임직원 320명 대상 수출입업무 교육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0-22 10:19: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은행이 거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출입업무 교육을 15년째 이어가고 있다. 

하나은행은 21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150여 곳 거래기업의 임직원 32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은행, 150개 거래기업 임직원 320명 대상 수출입업무 교육
▲ 하나은행은 21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021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의 수출입 아카데미는 전문가가 거래기업 실무자 및 임원들에게 수출입업무 관련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연수프로그램으로 2007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강좌내용은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실무 △수출입 관련 외환거래 △외국환 위규사례 △무신용장방식 대금결제와 수출채권(OA)매입 △환리스크 관리 및 외환(FX)시장의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사전에 받은 질문들을 정리해 강의내용과 함께 답변하는 시간도 새로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관계자는 “수출입 아카데미는 모든 과정이 수준 높은 강의로 구성되어 기업 경쟁력 및 실무자의 업무능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비대면시대에 맞춰 수출입기업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과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