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를 11월부터 전국에서 도입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0-21 17:55: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븐일레븐,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를 11월부터 전국에서 도입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미래에셋페이를 활용한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 서비스를 서울과 제주지역 2천여 곳 점포에 도입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11월부터는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세븐일레븐은 미래에셋페이를 활용한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서비스를 서울과 제주지역 2천여 곳의 점포에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11월부터는 전국 모든 점포에서 아이폰 간편터치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를 도입한 것은 국내 편의점 가운데 세븐일레븐이 처음이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8월 NFC결제 솔루션 스타트업인 '올링크'와 아이폰 전용 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개발해왔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세븐일레븐은 국내 우수 스타트업과 협력 관계를 통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혁신에 매진하고 있다"며 "편의점의 주고객층이며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는 MZ세대(1980~2010년대 출생)에게 결제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