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업비트'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기업 나서, 이석우 "활성화 지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0-21 17:0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업비트'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기업 나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1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우</a> "활성화 지원"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오른쪽)가 21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엠베서더 강남에서 열린 '한국프로탁구리그 타이틀스폰서 협약식'에서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나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국내 첫 프로탁구리그의 대표 후원기업(타이틀 스폰서)으로 나선다.

두나무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노보텔엠베서더 강남에서 '한국프로탁구리그 타이틀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탁구는 올림픽 종목 가운데 7번 쨰로 국내 프로리그를 출범하게 된다.
 
두나무는 탁구의 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타이틀 스폰서십을 결정하고 국내 첫 탁구프로리그인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출범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는 2022년 1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진행되며 대한탁구협회는 최소 2년 간 프로리그를 소화한 뒤 본격적으로 한국프로탁구연맹 출범을 준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는 "생활체육 대표 종목이자 높은 국제 경쟁력을 지닌 한국 탁구의 파트너로 프로리그의 시작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성공적 리그 개최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