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피엔티, 경북 구미에 1천억 들여 2차전지 생산설비 공장 증설 추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0-20 20:57: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피엔티, 경북 구미에 1천억 들여 2차전지 생산설비 공장 증설 추진
▲ 김준섭 피엔티 대표이사(왼쪽)와 장세용 구미시장이 20일 구미시청에서 2차전지 생산설비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구미시청>
전지분야 전문기업 피엔티가 경북 구미에 2차전지 생산공장을 증설한다.

피엔티는 20일 구미시청에서 구미시와 2차전지 생산설비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피엔티는 지난해 750억 원을 들여 구미 4산업단지에 본사 공장을 지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천억 원을 들여 구미 5산업단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피엔티는 2003년 12월에 설립된 업체로 전지분야 최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피엔티는 투자양해각서 체결식과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미시민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기업이 찾고 싶은 투자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투자가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자우 기자]

최신기사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 3일부터 주식 거래 재개, 남이현 단독대표로 전환
JW중외제약 작년 영업이익 936억 14% 늘어, 전문의약품 매출 증가
유바이오로직스, 백신 생산 확대 위해 춘천 2공장에 1115억 투자 결정
[2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지방선거서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덮치지 않을까"
코스피 5%대 급락 4940선까지 밀려, 원/달러 환율 1464.3원 마감
1월 한국GM 해외판매 급증, KGM 내수로 버티고 르노코리아 내수 주춤
이재명,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물관리위원장 김좌관 임명
동부건설 작년 영업이익 605억 흑자전환, "원가관리로 매출·이익구조 개선"
네이버 노조 '직장내 괴롭힘' 최인혁 복귀 반발, 이사회 회의록과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오늘의 주목주] '금·은 가격 급락' 고려아연 주가 12%대 하락, 코스닥 케어젠도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