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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피엔티, 경북 구미에 1천억 들여 2차전지 생산설비 공장 증설 추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0205808_16041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준섭 피엔티 대표이사(왼쪽)와 장세용 구미시장이 20일 구미시청에서 2차전지 생산설비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구미시청></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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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분야 전문기업 피엔티가 경북 구미에 2차전지 생산공장을 증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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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는 20일 구미시청에서 구미시와 2차전지 생산설비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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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는 지난해 750억 원을 들여 구미 4산업단지에 본사 공장을 지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천억 원을 들여 구미 5산업단지에 공장을 증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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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는 2003년 12월에 설립된 업체로 전지분야 최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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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는 투자양해각서 체결식과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미시민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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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기업이 찾고 싶은 투자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투자가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자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