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7600만 원대로 내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상승'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19 16:5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7600만 원대로 내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상승'
▲ 19일 오후 4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2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59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4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2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59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7608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5%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64만8천 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19% 떨어지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뒤)당 1.92% 하락한 2609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62% 떨어진 1334원에 매매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솔라나 -2.03%, 폴카닷 -4.03%, 유니스왑 -0.91%, 알고랜드 -2.84%, 폴리곤 -5.97%, 스텔라루멘 -4.42%, 엑시인피니티 -1.78% 등이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60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92%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도지코인(2.22%), 라이트코인(0.83%), 테조스(0.37%), 팬케이크스왑(0.7%), 쿠사마(2.65%), 심볼(20.7%), 쎄타퓨엘(0.44%)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모두 올랐다.

19일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15.34% 급등한 57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4.94% 상승한 12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4.61%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0.48% 상승한 1만500원에 장을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36% 높아진 551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