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초대형컨테이너선 2척 4160억 규모 수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0-18 15:31: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삼호중공업이 초대형 컨테이너선 2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마샬아일랜드 소재 선사와 초대형 컨테이너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현대삼호중공업, 초대형컨테이너선 2척 4160억 규모 수주
▲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4160억 원이다.

이는 현대삼호중공업의 2020년 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10.62% 규모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4년 4월까지 인도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에 공시한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2021년 10월15일 기준 환율(1188.3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