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캐피탈 ESG채권 1천억 규모 발행, 박태선 "사회적 가치 창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18 11:42: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캐피탈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채권을 발행했다.

NH농협캐피탈은 18일 중하위 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 ESG채권 1천억 규모 발행, 박태선 "사회적 가치 창출"
▲ NH농협캐피탈 로고.

발행 규모는 △1년 만기 채권 300억 원 △1년6개월 만기 채권 300억 원 △2년6개월 만기 채권 400억 원 등 모두 1천억 원이다.

발행 금리는 △1년물 연 1.811% △1년6개월물 연 2.029% △2년6개월물 연 2.314% 등이다.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ESG채권 발행을 통해 서민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NH농협금융지주의 ESG 추진방향에 따라 ESG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