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742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상승과 하락 비슷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0-17 17:37: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742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상승과 하락 비슷
▲ 17일 오후 5시2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9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81종의 시세는 오르고 4종의 시세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5시2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9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81종의 시세는 오르고 4종의 시세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7424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96%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06% 낮아진 476만6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26% 빠진 57만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밖에 에이다(-1.66%), 리플(-1.49%), 폴카닷(-2.00%), 도지코인(-0.69%), 루나(-1.85%), 라이트코인(-0.22%) 등도 내리고 있다. 

트론, 골렘, 베이직, 피르마체인은 24시간 전과 같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반면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3.40% 상승한 20만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유니스왑 2.30%, 체인링크 0.33%, 알고랜드 5.71%, 코스모스 2.18%, 다이 0.65%, 쿠사마 0.36%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