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이병철 맏사위 조운해, 삼성물산 지분 전량 매각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6-03-29 18:1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운해 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팔았다.

  이병철 맏사위 조운해, 삼성물산 지분 전량 매각  
▲ 조운해 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
삼성물산은 29일 조 전 이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물산 주식 10만 주 모두를 25일부터 29일까지 3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밝혔다.

조 전 이사장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남편이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맏사위이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고모부다.

조 전 이사장과 이 고문 사이에 조동혁 한솔케미칼 명예회장과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을 아들로 두고 있다.

조 전 이사장은 29일 삼성물산 주식 종가를 기준으로 약 145억 원에 이르는 현금을 확보하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