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17일 롯데마트 잠실점 내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은 영업을 종료하고 24일 공식 폐점한다고 15일 밝혔다.
| ▲ 유니클로 로고. |
현재 직원들이 매장재고를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니클로는 2005년 9월 롯데마트 잠실점을 개장하며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2019년부터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매출 감소를 겪어왔으며 2020년 코로나19까지 겹치며 타격을 입었다.
이에 유니클로는 온라인 중심 운영전략으로 전환하며 오프라인 저수익 매장을 정리하고 있다.
지난해 30여개 매장을 정리한데 이어 올해 19곳을 추가로 폐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